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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치료후기 REVIEW WELLUROLOGYCLINIC
[대전 둔산점] 웰비뇨기과 대전 둔산점의 길건 대표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글
우원호2020-07-17 09:42조회수 : 709
웰비뇨기과 대전 둔산점의 길건 대표 원장님과 의료진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글


본인은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튼튼하고 건강한 몸으로 육군 장교로 8년간 복무하며 국가에 충성을 했고 나이 서른에 예편하여 현대자동자에 입사해서 20여년 동안 근무하며 국가의 기간산업 발전에됴 기여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2001년 직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을 고비를 여러차례 넘기면서 항암주사와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결과 투병 끝에 5년 뒤에 완치 판정을 받을 수가 있었지요. 실로 험난하고 힘든 투병생활 끝에 말기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입사동기였던 임찬일 시인 외에 여러 시인들과 함께 시를 쓰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으면서 무엇보다 문학의 힘이 컸고 그리고 또한 부모님을 비롯한 사랑스런 아내와 두 딸들 친척들과 많은 지인들의 끊임없는 진심어린 격려와 위로의 힘도 무척이나 컸습니다.

그후, 본인은 2006년 웹진 시인광장을 창간하여 .대한민국 시문학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지난 15년간 시인광장 대표이며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80여명의 전현직 편집위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모든 편집위원들의 열정적인 공헌과 지속적인 노고에 힘입어서 시인광장을 국내 최고의 웹진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수많은 국내시는 물론, 350여편의 영어로 번역한 영역시와 일본어로 번역한 시들을 소개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웹진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시인광장 발행인 자격으로 여러 문예지의 행사에 초청을 받아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이나 대구, 대전, 광주 등은 물론 전극 행사에 참석해 전국의 많은 시인들과 지속적인 친분을 쌓아 왔습니다.

그리고 내년말츰 출간을 목표로 지난해 초부터 한국의 젊은 시인 유준상과 일본의 젊은 여성 시인 후에키 료코와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아름다운 연인들ㅡ이란 장편소설을 쓰면서 무대가 되는 일본 도쿄와 교토를 여러차례 답사차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도 두세 번 가량 다시 다녀와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초반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더니 밤과.낮을 구분하지 않고 요도가 자꾸.막혀 119 구급차로 대전 oo대학병원에만 두 차례나 실려 갔고 세종 oo비뇨기과에도 두 번 세종 oo 응급치료전문병원에도 두 번, 그밖의 병원으로 서너차례 실려 갔습니다.
평소 70키로를 유지했던 내가 현재 56키로까지 급격하게 감소하여 실로 커다란 걱정이 아닐 수가 없었습니다.
명예와 자존심이 남다르게 강한 올해 67세의 초로의 시인인 나로서는 모든 일이 자존감이 크게 상하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지난 15년여년간 Web을 통해 오랜 시간 국내외의 시인들과 교류와 친분을 유지해 온 시인들이 내게 보내오는 많은 이메일과 문자메시지와 카톡 메시지를 포함해서 언제 다시 소변이 막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간단한 이모티콘 외에는 답신을 보내지 못하고 있었으며 심지어는 하루에도 수차례씩 걸려오는 국내외의 시인들의 전화도 일체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미국의 세계적인 유명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어머니가 유방암에 숨졌다는 가족력의 이유를들어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최근 자신의 양쪽 유방 절제 수술을 받은 해외 토픽은 소변 때문에 죽음보다 견뎌내기 힘들었던 극심한 고통과 스트레스로 매일같이 불면의 밤을 보내야만 하는 나에게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었으며 매일 고통과 통증으로 시달려야 했던 내게 시사하는 바가 너무나도 컸습니다.

존경하는 길건 원장님
내겐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들, 사위와 외손녀딸 의 가장이요 어른으로 무엇보다 시인들의 상징이 된 시인광장 발행인 겸 편집인 그리고 대표로서 시인광장을 끝까지 지켜내야 할 책임과 의무가 내게 있습니다.
시도 써야하고 친분있는 시민들과 자유롭게 통화도 하고 메시지도 이메일도 주고받고 통화도 하고 싶었습니다.
문예지서 초대하는 행사에도 참석하고 싶고 장편소설 무대가 되는 서울과 일본의 도쿄와 교토와 그밖의 도시들도 수시로 다녀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래살고 싶습니다. 올해 국민학교 2학년인 외손녀딸 소율이가 시집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아내가 매일 가는 원수산의 산행길도 동행하고 싶습니다.
벌써 몇달째를 두문불출 하고 있어 2주에 한번 만나 하던 시인광장 전임 주간 김백겸 사인도 못만나고 있고 세종 성원치과에서 임프란트 시술을 받고서 내원해서 후속조치를 받으라는 전화연락이나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전혀 못가고 있는 상황이었고 심지어는 모든 은행 입출금도 통장 개설도 아내가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선 본인이 매일같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지옥 같은 현재의 투벙생활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약으로만 치료하면 된다면서 소변 잘 나오는 약을 처방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한 시간 간격으로 소변이 쏟아져 나오거나 소변이 막혀 아예 깊은 잠도 못자고 깊은 상실감과 우울감에 빠져 있습니다.
지난 6월 22일에도 거의 자정 무렵 우려했던대로 요도가 다시 막혀 늦은 밤에 아내가 운전해서 세종 oo병원 응급실에 가서 소변줄을 다시 끼운 이후로 이틀 전인 7월 14일 12시 30분 가량부터 전립선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웰비뇨기과 대전 둔산점의 길건 대표원장의 집도로 역량있는 의료진과 함께 진행된 유로 리프트의 성공적인 시술 이전까지 그야말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위에서도 밝혔듯이 본인은 8년간의 군생활을 통해 국가에 충성했고 20년간 직장생활을 통해 국가의 발전에도 기여했고 또한 15년간 시인광장을 통해서는 시문학의 100년사를 맞아 시문단의 발전에도 기여하며 매우 의미있교 보라있는 삶을 살았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사랑하는 가족과 오래오래 함께 살아가며 시인광장도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하며 앞으로도 보람있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자유로운 외출과 시인들과의 자유로운 통화와 만남, 문예치의 초청에도 자유로운 참석, 소설의 배경이 되는 서울이나 일본 도쿄와 교토를 답사차 자유로이 방문하고 싶습었습니다.

주변에서 사람들은 나를 부처라고 부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를 공자라고 부릅니다.
67년간의 인생을 사는 동안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 갔던 일을 빼고 경찰서에 가본 적이 없고 거짓말을 해본 적도 싸움을 해본 적도 없고 누굴 원망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해코지를 해본 적도 없고 일관되게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왔습니다.
이렇토록 발전된 고도화된 문명화된 사회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전세계의 사람들과 호흡하며 더욱 보람있는 일을 지속하며 오래도록 함께 살아가고 싶은 것이 솔직히 나의 오랜 바람이기도 했습니다.
아직은 속단하긴 이른 감은 없지않아 있긴 합니다만 이번 길건 원장님의 성공적인 시술을 계기로 충분히 그렇게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가능성과 자신감을 갖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끝으로 길건 원장님과 웰비뇨기과 의료진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김영찬 주간님과 김신용 전임 주간님과 김백겸 전임 주간님을 비롯해 전현직 편집위원님들 여러분과 시인광장을 진정으로 아끼시는 시인님들 여러분과 독자분들 여러분들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년 7월 16일 (목)

시인광장 발행인 겸 편집인 우원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