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계절, 전립선 비대증 주의보[세종메디컬]
웰비뇨기과2016-08-02 09:12조회수 : 2010

2015.10.20 [세종메디컬]

 

10월이 지나가며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소변줄기가 가늘어져 비뇨기과를 찾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다.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대다수의 경우는 전립선의 문제로 발생하게 되는데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해 소변이 지나가는 길을 감싸고 있는 밤톨만한 장기를 말한다. 전립선의 주된 기능은 정자에 영향을 줘 임신과 관련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그 필요성이 감소하게 되지만 40세가 넘으면서부터 조직학적으로 전립선이 커지기 시작해 전립선비대증이 발생하게 된다.

 

전립선이 커지는 이유를 포함한 기사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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