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내 몸의 '물'을 다스려야 건강
웰비뇨기과2016-08-03 10:03조회수 : 2006

2016.07.06 [충청투데이]

 

장마가 시작되는듯 하더니 어느덧 무더위가 찾아왔다.

대부분의 시간을 쾌적한 병원에서 보내다 보니 날씨변화에 둔감한 편이지만,

진료실에 찾아오는 환자들을 접하면 금세 더위 정도를 가늠하게 된다.

갑작스런 피부와 비뇨기계 질환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더운 날씨에는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많아지고 상대적으로 소변의 양은 줄어들어 몸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내 몸의 ‘물’을 잘 다스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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