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닥터칼럼] 재발 잦은 요로결석, 대책은?
웰비뇨기과2017-03-23 13:03조회수 : 1263

2017.3.20 [굿모닝충청]

[굿모닝충청 길건 세종웰비뇨기과 원장] 요로결석은 소변이 만들어지고

 배출되는 길에 돌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땀이 나는 계절에 많이 생기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날이 더워지는 

요즘 요로결석 통증을 호소하며 비뇨기과를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진료실에서 요로결석 환자들을 치료하며 제일 안타까운 점은 결석으로 내원한 환자의 상당수는

재발해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라는 것이다. 

요로결석은 고단백식이와 줄어드는 신체 활동으로 인해 발병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요로결석 환자는 28만명으로

 2009년 25만명에서 3만명(11.8%)이 증가해 평균 2.8% 씩 꾸준히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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