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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지면 방광염은 다시 찾아온다"
웰비뇨기과2019-07-26 18:55조회수 : 1392

[충청투데이] 2018. 12. 13

 

[충청투데이-건강칼럼 웰비뇨기과대전점 우장춘원장] 기온이 떨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면 면역력이 쉽게 떨어진다.

특히 완치된 줄 알았던 방광염 재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흔히 방광염이라는 이 질환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으며,

소변볼 때 통증을 유발하고 소변이 자주 마려우며, 심한 경우에는 혈뇨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방광염은 요도를 통해 세균이 방광까지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충분히 치료하지 않으면 쉽게 재발하거나 만성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방광염은 간단한 검사를 통해 쉽게 진단이 되며, 항생제 복용만으로 단시간에 치료가 잘 되는 질환이다.

 

과거에는 산부인과나 내과에서 치료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비뇨기질환이라는 인식이 각종 매체를 통해 알려지다 보니

비뇨의학과를 찾는 경우가 많다.

 

또한 방광염으로 오인하는 다른 질환들도 많다. 단순 문진만으로는 정확한 감별이 어렵고, 약물치료 이외의 것들도 필요로 할 수 있으니

평소 남들보다 방광염에 자주 걸리고 치료 경과가 좋지 못했던 환자들은 반드시 비뇨의학과를 내원해 검사와 치료에 대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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