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새로 부임하신 박동재 원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2021-04-28 16:20조회수 : 456

[4월 새로 부임하신 박동재 원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경산중앙병원 비뇨의학과에 재임하다

 

2020년 4월  웰비뇨기과에 부임하신 박동재 원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의사는 항상 배우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겸손하게 말씀해 주신 박동재 원장님의 인터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1. 비뇨의학을 전공하신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흔히 비뇨의학에 대해 생각하면 한정된 분야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하지만 대학병원에서 수련을 시작하며 간단한 질환케어부터 각종 사고로 인한

큰 외상 시 응급수술, 신장이식, 암(신장, 방광, 전립선) 치료까지 할 수 있는

비뇨의학과에 매력을 느껴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노화과정을 겪게 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흔한 배뇨장애에 대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2. 웰비뇨기과에서 주로 어떤 진료를 하시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방광염,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과민성방광,

신경인성방광, 복압성요실금, 빈뇨, 급박뇨,

야간뇨, 요도결석, 방광결석, 요관결석,

신장결석, 음낭수종, 부고환염, 정계정맥류,

감돈포경등에 대한 진료를 봅니다.

 

 

 

3. 웰비뇨기과 병원에 대한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병원으로

환자분들이 진료를 보면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4. 그동안 진료를 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거나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주세요~

 

암센터에서 근무할때 였는데요.

오랜기간 시술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 환자분이셨습니다.

시술을 함에 있어도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는데,

저의 시술이 가장 덜 아프다고 하시며

매번 일부러 저의 시술시간에 맞춰 예약을 하시고

찾아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덜 아프고,

빠르게 치료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것이

환자분에게 전해진 것 같아 저 또한 감사한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할 때 대학병원에서 보았던

환자분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반가워하시고 저의 치료에 대해서 전적으로

믿고 따라와 주셨는데 완쾌되어 퇴원하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4. 어떤 계기로 웰비뇨기과 병원에서 알하게 되셨나요?

 

종합병원 과장으로 혼자 수술과 외래진료를

병행 시 두가지를 동시에 하기 어려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웰비뇨기과는 7명의 원장님이 기존에 계시고,

많은 의료진으로 공백 없는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점이

좋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웰비뇨기과에서 근무하시면서

포부나 계획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사는 항상 배우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진료에 있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재 원장님 부임으로 웰비뇨기과는 전문의 8인으로 진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늘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환자 중심의 진료 시스템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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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과학화, 근치적 치료법으로

대한민국 비뇨의학을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